삶의 가장 평범한 순간에 발견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담은 따뜻한 신앙 고백극단 ‘시카고’의 배우이자 방송 성우로 활동해온 김애선 저자가 28년간의 시카고 이민 생활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신실한 은혜와 사랑을 담아낸 첫 신앙 에세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다』를 펴냈다. 이 책은 흔히 접하는 성공담이나 극적인 기적을 앞세우지 않는다. 대신 삶의 모퉁이마다 마주했던 불안과 외로움, 가족에 대한 사랑, 이별의 아픔, 새로운 시작과 기다림 속에서 발견한 ‘작은 은혜’를 섬세하고 진솔하게 담아낸다. 저자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특별한 은혜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기에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