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작고 사소한 날들이 나를 살린다” 어느 젊은 인문학 작가가 말하는 ‘나를 덜어 나를 채우는’ 삶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사랑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등 지성과 감성을 토대로 인문사회와 에세이 분야를 넘나드는 독보적 장르를 구축한 정지우 작가가 신간 에세이 《그럼에도 육아》를 선보인다. 저자가 매일경제에 기고한 칼럼 ‘그럼에도 육아’는 어린 아이와 교감하는 시절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수많은 맘카페를 뜨겁게 달구며 SNS에서 공감 육아 칼럼으로 크게 회자되었다. 책 《그럼에도 육아》는 이 화제의 칼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