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원은 정말 확실합니까? 그리고 나의 삶의 저주와 고통은 진정 끝났습니까? 혹시 “한 번 예수님을 믿었으니 이제 영원히 구원받았다”는 안일한 위로 속에, 나의 영혼은 방치되어 있지는 않습니까? 성경의 진리는 우리에게 분명하게 증언합니다. 구원은 한순간의 고백으로 끝나는 안착지(安着地)가 아니라, 평생을 인내로써 달려가야 하는 치열한 마라톤 경주인 것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알고도 고의로 죄를 범하거나 영적 잠에 빠져 배교(背敎)의 길을 걷는다면, 이미 얻은 구원이라도 얼마든지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이 성경이 던지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너무나 쉽게 죄를 잊고 살아갑니다. 겉으로 드러난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