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의 영성이야말로 현대 교회가 찾던 생명력 있는 대안이다! - 성경으로부터, 그리고 현실 속으로 다시-
이 책은 현대 복음주의의 사상적 뿌리를 이루는 ‘종교개혁의 영성’을 새롭게 조명하며, 그 시대의 신앙과 오늘의 교회가 다시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 종교개혁, 오늘의 교회가 다시 배워야 할 영성 오늘날 교회는 생명력 있는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기를 갈망하고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그 답을 16세기 종교개혁의 현장에서 찾는다. 루터, 칼뱅, 츠빙글리 등 개혁자들의 영성은 단지 교리를 세운 것이 아니라,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를 도시와 가정, 일상과 노동의 세계 속에서 살아내는 신앙의 실천이었다. 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