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열정적으로 직장 하나만 바라보고 일해왔지만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명함이 있을 때의 나와 명함이 없을 때 나, 진지하게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우물 안에 개구리로 느끼는 순간이 너무 늦으면 준비를 할 시간이 없다. 새로운 일을 준비한다는 것은 내가 하고 싶다고 바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몇 가지 일을 여러 번 시도해보고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려면 최소한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어떤 계기가 있기 전에는 나를 돌아볼 시간을 주로 갖지 않는다, 다가온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