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위로 세상 모든 딸과 엄마를 안아줄 37편의 이야기
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위로와 응원으로 가득하다. 지나치게 사랑해서 서로가 가진 상처에 아파하지만 지나치게 미워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와 딸의 모습은 이 세상의 모든 ‘딸과 엄마’의 모습과 닮아 있기에 많은 독자들의 공감과 찬사를 받아왔다. “내가 읽으려고 샀다가 나만 읽을 수가 없어서 또 샀다.” “우리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가득하다.” “읽는 내내 먹먹해서 감정을 추스르느라 혼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