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모녀 아사사건, 방문판매 열쇄살인사건의 전말
어느 허름한 빌라에서 28세 여성과 다섯 살짜리 딸이 시신으로 발견된다. 두 사람이 살았던 집은 요금 체납으로 전기와 수돗물까지 끊긴 상태. 56세의 저널리스트이자 대학 시간강사인 다지마는 모녀 아사사건을 접하고 형용할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그가 최근에 천착 중인 분야는 고독사였다. 형이 오랫동안 혼자 살다 고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