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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언어 안에서도 번역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영화 〈데드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번역가이자 ‘세상’을 번역하는 황석희 번역가가 바라본 일상에서 일어나는 오역, 오해, 그 말에 대하여…
영화 〈데드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보헤미안 랩소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에는 공통점이 있다.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