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빛나는 미국 문학의 새로운 경지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젊은 작가 오션 브엉의 첫 소설
미국 문학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뷔 소설, 베트남계 이민자이자 퀴어 작가 오션 브엉의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가 인플루엔셜에서 출간되었다. 2016년 시집 《총상 입은 밤하늘》로 T. S. 엘리엇상을 최연소로 수상하며 주목받은 그는 2019년 이 작품을 통해 소설가로서도 본격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고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오션 브엉은 단숨에 동시대 미국문학의 중심에 자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