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망쳐도 괜찮다? 마음 편히 읽어 보는 프렌치 요리 이야기.
친구 집에만 놀러 가도 밥맛이 다르다. 기분 좋은 긴장감과 설렘을 느끼게 된다. 새로운 반찬 때문일까? 접시 무늬, 식탁 모양도 다르다. 그 집만의 고유한 밥상 문화가 있을 때도 있다. 우리 집은 조용히 먹어야 하는데 시끌벅적하다든지. 낯선 세계로의 넘나듦은 우리 삶의 탄성을 늘려 준다. 멀리 가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