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대륙을 사로잡은 범죄스릴러 제왕 폴 클리브 역작
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 북미, 유럽, 호주까지 3개 대륙의 범죄소설상을 모두 석권한 폴 클리브의 역작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가 서삼독에서 출간되었다.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는 무명 작가의 데뷔작이었지만 출간 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중 하나가 되었다. 세계적으로 3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이 소설은 출간 이듬해 독일 아마존에서 스릴러소설 분야 1위에 오르고 뉴질랜드의 나이오 마쉬상, 호주의 네드 켈리상 최종후보에 노미네이트
4.0
1 rating
5
4
3
2
1
범죄스릴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력추천.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지루할 틈없이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