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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장 보통의 자매들만큼, 딱 그만큼 더럽게 엮여 있다”
슬픔마저 아름답게 빚어내는 세상의 전부이자 서로의 시작점인 자매 이야기
독서 유행을 선도하는 가장 트렌디한 소설 독자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온 작가 코코 멜러스의 소설 『블루 시스터스』가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블루 시스터스』는 그의 첫 작품 『클레오파트라와 프랑켄슈타인』의 인기에 이어 출간 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