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음식은 사랑이다”
버킨백을 들던 디자이너 박지원, 이제 시장 바구니를 들고 부엌을 무대 삼아 사랑의 테이블을 차린다
미국판 〈VOGUE〉의 ‘올해의 신인 디자이너’로 선정되고 청담동에 차린 레스토랑 ‘PARK’가 미식가의 아지트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시절, 모든 걸 버리고 사랑하는 남자를 따라 유럽으로 떠난 여자는 낯선 곳에서도 테이블을 차리기 시작한다.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