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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혼잣말이 책이 될 줄 알았다면 이만큼 솔직하지 못했을 것이다."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 〈보건교사 안은영〉 영화감독 이경미의 첫 번째 에세이, 5년 만의 개정증보판 새로운 글과 삽화로 만나는 2018년 이후 5년간의 이야기
영화감독 이경미의 첫 번째 에세이, 5년 만의 개정증보판 새로운 글과 삽화로 만나는 2018년 이후 5년간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