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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연대하는 두 친구 허휘수×서솔의 밤을 꼬박 새워도 끊이지 않는 대화
『따님이 기가 세요』로 여성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하말넘많〉의 서솔과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 허휘수가 이번엔 다른 이야기로 뭉쳤다. 『우리 대화는 밤새도록 끝이 없지』는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 창작가인 허휘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