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9권 『파우스트』. 18세기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괴테의 희곡 작품이다.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인간 욕망과 쾌락을 한계까지 시험하고자 한 파우스트의 도전과 구원 이야기가 펼쳐진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