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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좀 소심하게 굴어!’ 뒤끝 작렬하는 너에게 전하는 책!
감정노동, 갑질문화 등으로 우리는 감정을 바로 표출하지 못하고 꾹 참는 것이 일상이 된 지금 자신도 모른 채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 우리가 사소한 일에도 금방 분노가 일고, 그 분노를 소심하게 표출하는 것이 그 증상 중 하나이다. ‘분노 관리하기’ 분야의 개척자이자 심리학 박사인 저자 안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