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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말 쉽지 않은 것은 오픈 이후 몇 년이 지나도 '문을 닫지 않고 버티는 일'입니다.
원일란 저자는 '장사 세포'라는 표현을 씁니다. 공부에 각자 다른 적성이 있듯이 장사에도 요구되는 역량이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수년간 공부를 하죠, 학원도 다니고 문제집도 풀면서 자신의 적성과 전공을 찾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