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퓰리처상 수상,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가장 빛나는 걸작! 1952년 초판본 표지디자인의 감성!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편한 크기 출퇴근 / 등하교길이 가볍다 더클래식이 엄선한 인류의 지혜 영원히 남아있는 고전의 가치 초판 발간 당시의 첫 표지디자인 / 표지부터 시작되는 생생한 감동
늙은 어부 산티아고는 팔십사 일째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 사람들은 그에게 운이 다했다고 했지만, 노인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바다로 나선다. 다른 어부들이 가지 않는 더 먼 바다까지 나간 노인은 마침내 거대하고 아름다운 청새치 한 마리와 맞닥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