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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느라 그동안 많이 힘드셨죠? 이젠 이곳에서 잠시나마 실컷 울고 가셔도 됩니다.” - 박미옥 (드라마 〈시그널〉 자문, 『형사 박미옥』 저자)
★ 파리 사람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심리학자 1위 ★ 영국 〈인디펜던트〉 프랑스 〈리베라시옹〉 등 전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은 책
18년간 5만 명의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한 ‘파리의 심리학 카페’ 흔들리는 내 삶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