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경력 베스트셀러 편집자가 정리한 모두가 이야기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추리소설 쓰는 법! 온다 리쿠의 《밤의 피크닉》, 이사카 고타로의 《골든 슬럼버》, 미치오 슈스케의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을 담당하여 모두 10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로 만들어낸 전설의 편집자 아라이 히사유키의 《쓰고 싶은 사람을 위한 미스터리 입문》이 출간되었다. 아야쓰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 아비코 다케마루 등 유명 추리작가의 산실인 ‘교토대학교 추리소설 연구회’에서 장르문학 작법의 기본기를 닦은 저자는 출판사 입사 후에는 미스터리 소설을 주로 담당하는 한편, 신인상 운영 위원회에 소속되어 신인작가를 발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