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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사라지지만 역사는 남는다 시대를 꿰뚫는 자료들로 복원한 세계사의 현장
동아일보 국제부 데스크로 역사 콘텐츠를 다뤄온 김상운 기자가 온라인에서 연재해온 〈김상운의 빽투더퓨처〉를 바탕으로 뉴스라는 1차 기록을 통해 세계사의 주요 장면들을 다시 복원해냈다. 20년 동안 역사·문화재·정당·경제부처 등을 취재해온 경험과 북한학·동아시아 냉전사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