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니라 함께 걷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주신 내 곁의 동반자를 위해 오늘도 기도합니다.”
부부, 가장 소중한 관계에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사랑해서 결혼했으나, 어느새 사랑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분명 사랑해서 함께하고, 함께라면 행복할 것 같아 결혼했다. 그러나 종종 배우자는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바라는 만큼 해주지 않을 땐 서운하고 서로의 일상이 바쁠 땐 무심해지기도 한다. 서로에 대한 기대가 어느새 요구가 될 때도 있다.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이든, 어느덧 꽤 많은 시간을 함께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