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과 기적의 극적인 앙상블! 빛과 기억이라는 경이로운 설계로 펼쳐내는 천재 건축가 백희성의 첫 번째 장편소설
★★★ 국내 최초, 실화 바탕의 건축 팩션 ★★★ 2024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하이라이트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 파리. 그곳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오래되고 아름다운 집 우편함에 “당신의 집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라고 편지를 적어 넣은 괴짜 예술가가 있다.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의 젊은 건축가에게 수여하는 폴 메이몽 상을 수상한 천재 건축가 백희성. 그가 자료 조사와 집필에만 8년이 걸린 첫 장편소설 『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