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일 잘하는 신입은 무엇이 다른가? AI 시대에도 회사는 사람을 뽑는다! 20년 먼저 직장생활을 경험한 선배의 조언
20년 전 새파란 신입이었을 나에게 심심한 애정과 진심을 담아 전합니다! 신입은 매년 새로 탄생합니다. 경기가 어렵다고 해도 기업에 사람은 필요합니다. 새로 뽑으면 누구든 신입이 됩니다. 20년 전 어리숙하던 신입이었을 때, 옆에 딱 붙어 진심 어린 잔소리를 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17년간 조직문화, 육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