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사제 수품 40년, 손희송 주교의 교회 이야기
신앙의 개인화와 세속화가 깊어지면서 교회의 의미를 묻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신자들은 교회를 떠나고, 또 다른 이들은 교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한다. 그럼에도 교회는 여전히 신앙인의 삶이 시작되고 자라나는 자리이며, 복음의 가치를 세상에 전하는 공동체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는 어떤 모습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