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선교는 ‘부담’이 아니라 ‘살아낼 삶’입니다
“내가 있는 자리가 선교지입니다 말만이 아닌 행함과 진실함으로 살겠습니다”
주저하는 성도의 마음 문을 열며, 지금 있는 자리에서부터 선교의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책이다. 서 있는 삶의 자리가 하나님의 선교지라 믿는 황덕영 목사는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모두가 선교사가 되어 일상에서부터 전하는 삶을 살도록 독려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