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새로운 희망을 찾는 사람들에게 노년에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숨 쉼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시(詩)를 선물합니다.
김기정 시인은 인생의 전부라고 여겼던 35년의 공직생활을 마친 후 마음의 공허함에 사로잡혀 살았다. 그러나 “인생은 결코 짧지 않고 또 다른 인생 2막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씀하신 어머니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인생의 새로움을 위해 그림, 서예, 캘리그라피, 대체의학 등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자서전 쓰는 모임에 동참하였다가 우연히 ‘시詩’에 도전하게 되고, 시 등단과 함께 신인상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