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차를 좋아해서 호號가 다산茶山인 정약용 선생과 다형茶兄인 김현승 시인처럼 꽃과 차를 좋아해 꽃차살이하는 저자의 삶과 어우러진 차 이야기가 가득하다. 단지 꽃을 길러 가꾸고 말려 차를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아픔과 슬픔을 꽃차로 다스리려는 꽃의 재생을 담은 책이다. 그래서 꽃과 차가 만나 시를 이루니 홀로 차를 만드는 방법은 눈에 들듯 친절하고 계절마다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꽃들이 몸 속 가득 스며드는 즐거움을 맛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