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어른이 되면 조금 덜 운다고 하던데. 이 책은 ‘눈물’에 관한 에세이이다. 그러나 결코 슬프지 않다. 외려 따뜻함이 느껴진다. 저자는 말한다. 우는 것 역시 웃는 것만큼이나 당연한 감정이라고. 기쁠 때, 슬플 때, 행복할 때, 미안할 때… 우리가 흘리는 눈물엔 언제나 진심이 함께한다고.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떻게 우는지. 아니, 어떻게 진심을 보이며 살고 있는지.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