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두고 활용하는 ‘실용’ 『주역』을 만나다!
이 책은 〈인문학당 상우〉에서 다년간 ‘『주역』 강의’를 맡아 진행해 온 지은이가 그동안의 강의 경험을 토대로, 『주역』의 이론적 기초부터 주역점을 치고 거기에서 나온 괘사를 해석하는 방법까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동안 『주역』은 한낱 점치는 미신으로, 혹은 세상의 모든 이치를 설명할 수 있다는 식의 신비한 책으로 받아들여져 왔다. 하지만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상황의 변화와 사람들의 움직임을 읽어내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