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예배의 처소가 닫혀버렸고 성도의 교제가 사라져버렸기에 오랜 시간 교회를 잃어버린 것과 같은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팬데믹 이전에도 우리 교회는 하나의 공간에 모여서 예배를 드린 것이지 마음 깊은 교제를 나누지 못했던 것은 동일하다. 누가 내 기도제목을 듣고 자신을 판단할 수 있다는 두려움과 괜찮은 척, 믿음 있는 척 하고 싶은 내 마음의 염려가 위선 많은 그리스도인을 양산해 낸 것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