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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사역자는 ‘상처 입은 치유자’이다. 상처를 입은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볼 수 있다.
’상처 입은’ 사역자이자 ‘치유하는’ 사역자이다 이 시대의 사역자들은 예수님처럼 ‘상처 입은 치유자’로 부름 받았다. 그들은 예수님처럼 ‘상처 입은’ 사역자이자 ‘치유하는’ 사역자이다. 예수님 역시 자신의 몸이 찢기심으로써 친히 새생명의 길이 되어 주셨듯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