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은 왜 명작이 되었는가’ 한국의 곰브리치, 양정무 교수가 응답하다 『난처한 미술 이야기』의 명성을 잇는 황홀한 명작 수업!
『난처한 미술 이야기』로 미술교양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양정무 교수가 돌아왔다.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는 누구나 명작이라 칭송하는 작품들을 해부하며 과연 미술이란 무엇인지 우리에게 되묻는 책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약 1만 5천 년 전 구석기인들이 그린 동굴 벽화에서부터 미의 단서를 추적한다. 이후 석굴암과 판테온, 시스티나 성당 벽화, 제리코와 모네의 그림들을 차례차례 돌아보며 명작의 조건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