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부터 중3까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필독서! 사춘기 아이의 올바른 변화와 성장을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아이가 어릴 때는 그게 무엇이든 “하면 안 돼!” 한마디로 통제할 수 있다. 잠깐 징징대며 울기는 해도 부모가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곧 멈춘다. 그런데 사춘기가 되면 똑같은 일에도 “왜 안 돼?” 하면서 안 되는 이유를 묻기 시작한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반항적인 말투로 물으면 마치 따지는 것 같아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