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일상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작은 좌절에 따뜻하게 공감하며, 유쾌하게 격려한다! 주위 사물에 마음을 투사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해학적으로 그린 사랑스런 그림책.
엄마, 접시가 속상하대! 아침을 먹으려고 식탁에 앉았는데, 접시가 울상이다. 왜냐고? 접시 위엔 채소만 수두룩하고 소시지는 겨우 두 개! 그러니 접시가 속이 상해, 안 상해? 신발을 신으려고 신발장을 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