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렙이 말하는 투자 생존법!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는 투자 생존법 《행운에 속지마라》.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렙은 월가의 괴짜 혹은 현자라고 불린다. 2016년의 영국 브렉시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등 시간이 지날수록 '불확실성'과 '운'에 대한 두려움은 커진다. 21세기는 짐작할 수 없는 사회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불운'이 갑자기 습격해도 괜찮을 수 있는 '위기관리' 뿐이다.
이 책은 불확실한 이 시대에 운을 어떻게 다루면서 살아가야 하는지 명료하게 이야기한다. 저자는 그에 대한 답이 '품격'이라고 말하면서 운을 최대한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하지 못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