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결핍과 질투를 유발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고 지금, 여기를 사랑하게 만드는 정지우의 문장들우리는 언제나 더 많은 것을 이루고, 더 멀리 나아가야만 온전한 행복을 거머쥘 수 있을 거라 믿곤 한다. 끝없는 타인과의 비교, 그로 인해 밀려오는 결핍과 박탈감 속에서 우리의 오늘은 자주 유예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정지우는 어느 노을 지는 공원에서 아이의 작은 손을 양쪽에 하나씩 잡고 거닐던 평범한 순간, 불현듯 깨달았다고 고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