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딱 필요한 놀이책! 잘 노는 아이가 잘 자란다!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그래서 학교에서 놀이시간이 늘고 있다. 그런데 막상 놀려고 보니 마땅한 놀이가 없다. 어찌어찌 놀이를 정했는데 이게, 준비할 게 한둘이 아니다. 알아야 할 것도 한둘이 아니다. “노는 게 왜 이렇게 어렵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에 답이 있다. 운동장에서, 강당에서, 교실에서, 집에서 바로 놀 수 있는 놀이 103가지가 실타래가 풀어지듯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줄줄이 풀어져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