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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말은 ‘가르침’이 아니라 ‘놀이’에서 자랍니다. 일상 대화만으로 시작하는 5영역(단어·문장·발음·생각·감정) 100가지 말놀이.
아이의 언어는 외우는 순간보다 쓰고, 바꾸고, 느끼는 순간에 자랍니다. 저자는 일상을 작은 실험실로 바꾸어, 모르는 단어를 묻고(호기심) → 문맥으로 짐작하고(추론) → 자기 말로 다시 말해 보는(재구성) 과정을 반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