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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최애》보다 더 넓고 깊어진 어린이들의 세계 ‘미지와 무지’만의 계절로 돌아온 김다노 작가의 신작!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속도로 성큼 성장해 가는 어린이들의 사계절을 담았다” “서로 아끼고 의지하면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용기 있는 얼굴”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명작”. 출간 이후 《최악의 최애》에 쏟아진 호평들이다. 다섯 작품으로 이루어진 계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