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우주가 넓어질수록 더 깊어져 가는 부모의 두 번째 사랑 이야기
“진짜 완전 공감.. 우리집 훔쳐 본 줄!!” “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에 위로받고 갑니다.” “눈물이 나네요. 저희 부모님도 저런 마음이셨을 텐데..ㅠㅠ” “너무 좋아요! 책으로 출간해주세요!! 두고두고 보고 싶어요!!!”
누적 1000만 부모의 낮과 밤을 다독여온 작가 그림에다. 이번에는 사춘기라는 낯선 계절을 마주한 가족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신간 《너라는 우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