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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당신, 왜 ‘부’와는 점점 멀어지는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시장에서도 부자의 안목을 내 것으로 만드는 자본주의 수업
냉혹한 각자도생의 시대, 성실함만으로는 더 이상 부를 축적할 수 없는 모순된 구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기획재정부, OECD, FTA, IMF, G20 등 시장 경제의 최전선을 누비며 굵직한 경제 정책을 이끌어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