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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장기전을 이어가는 초보 엄마들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용기가 필요하다
아이를 낳고, 원래 이름을 잃은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그들을 ‘○○ 엄마’라고 부른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엄마들을 대변하는 이 책은 세 아이를 키우는 한 엄마의 고민과 성장 그리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가득 담겨 있다. 나를 제대로 사랑할 줄도, 내가 어떤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