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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세상 모든 말썽꾸러기들의 서툰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
흔히 말썽꾸러기라고 불리는 아이들은 정말로 말썽을 피우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대부분의 어른들은 그런 말썽꾸러기들을 잔소리로 꾸짖어 행동을 교정하려고 한다. 《또 너야? 또야!》라는 제목에서부터 다그치는 듯한 목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이 작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