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말썽꾸러기들의 서툰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
흔히 말썽꾸러기라고 불리는 아이들은 정말로 말썽을 피우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대부분의 어른들은 그런 말썽꾸러기들을 잔소리로 꾸짖어 행동을 교정하려고 한다. 《또 너야? 또야!》라는 제목에서부터 다그치는 듯한 목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이 작품은 ‘또 사고를 쳤냐’는 뜻으로 ‘또야’라는 별명이 붙은 주인공 ‘도야’가 변화해 가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런 도야를 돕는 특별한 존재가 출현한다. 바로 수호천사의 등장! 도야가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