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베스트셀러 작가 최숙희가 건네는 따뜻한 메시지
자아존중감을 높여 주는 그림책! 주인공 여자아이가 보기에는 동물들이 참 이상합니다. 개미는 너무 작고, 고슴도치는 따끔거리는 가시가 많습니다. 또, 뱀은 다리가 없고, 타조는 새면서 날지 못합니다. 하지만 각 동물들은 저마다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에 질세라 동물들도 아이에게 "그럼 너는?"하고 반문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