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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조차 잃어버린 상실의 시대, 당신을 대신해 누군가 목놓아 울고 있다
김병년 목사 ? 박대영 목사 ? 박재연 소장 ? 유한익 원장 추천
팬데믹은 우리에게 죽음과 상실을 일상처럼 마주하게 하고 있다. 어느새 다양한 방식으로 상실과 슬픔을 경험한다. 건강이나 직업을 상실하기도 하고, 관계나 사랑하는 이를 상실하기도 한다. 더구나 자녀를 잃는 상실이라면 까맣게 타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