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그리스도인들이여, 얄팍한 거룩에 숨지 말고 일상에서 공동의 선을 행하라!
성서학자와 함께 심판과 회복의 경계에서 아모스서를 읽다
목회자의 심장, 학자의 냉철한 눈, 전도자의 애달픈 마음을 지닌 구약학자 차준희 교수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아모스의 언어를 풀어냈다. 정의와 공의가 무너진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분노와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