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자신의 껍데기를 부술 힘은 자신에게만 있다!” X 같은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인생들에게 전하는 마루야먀 겐지의 강철 멘탈북
마루야마 겐지는 최연소(23세)로 아쿠타가와상을 받은 이후 “소설로 인정을 받았으므로 오직 소설에 집중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며 시골에 내려가 세속과 거리를 두고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어느 면으로 보나 그는 자신의 글대로 살아가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