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 (흔들리는 인생을 감싸줄 일흔일곱 번의 명시 수업)
4.5 (1,234)
Sold 100+ last 30 days
20% off first order
$17.00
Color
Black
Quantity
Product description loading
Product description loading
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이것은 시를 교재로 삼은 인생 수업이자 당신이 이제껏 겪지 못한 놀라움들일 것이다.” 「대추 한 알」 장석주 시인이 사랑하고 추앙한 시의 문장들
‘우리 앞에는 천 개의 벼랑이 있고, 천 개의 벼랑을 넘으려면 천 개의 희망이 필요할 테다. 하지만 시(時)는 현실에서 아무 쓸모도 없다. 시는 그토록 무용하지만 우리를 계속 살아가게 만드는 힘이 있다.’ (본문 중에...